창녕 남지 개비리

창녕 남지 개비리
종목 명승 (2021년 12월 08일 지정)
분류 자연유산 / 명승 / 역사문화경관
시대
소유 창***
관리 창녕군
소재지 경상남도 창녕군 남지읍 신전리 988

소개

창녕 남지 개비리는 일제강점기 지형도에 기록된 경로가 현재까지 남아있으며, 개비리는 ‘개가 다닌 절벽(비리)’ 또는 ‘강가(개) 절벽(비리)에 난 길’이라는 뜻으로 벼랑길에서 조망되는 낙동강의 경관과 소나무, 상수리나무 등으로 이루어진 식생이 옛길과 어우러져 자연경관이 아름다운 명승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