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천삼용리백제토기요지

진천삼용리백제토기요지
종목 사적 (1991년 02월 26일 지정)
분류 유적건조물 / 산업생산 / 요업 / 토기가마
시대 3C이전
소유 국***
관리 진***
소재지 충북 진천군 이월면 삼용리 산56-3번지 외

소개

요지란 도자기, 그릇, 기와들을 굽던 가마터이다.

백제 때의 가마터로서 가까이에 비슷한 시기의 산수리 가마터도 있다. 출토된 유물은 주로 두드림무늬토기(타날문토기)인데, 모습은 몸통이 둥글고 주둥이가 짧은 것과 화분 모양이 대부분이다.

우리나라 3세기 이전에 유행하던 토기인 두드림무늬토기를 만들어 내던 대형 가마터로서 당시 토기 제작수법 연구에 매우 중요한 유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