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조의 중규모 재실로써 주변의 영역이 잘 보존되어 있으며, 묘와 신도비 및 재실의 구성이 매우 조화롭게 형성되어 있다.
대문채 뒷면의 기단이나 오방재의 기단 등은 원래의 구성이 훼손되지 않고 잘 보존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