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 운림산방

진도 운림산방
종목 명승 (2011년 08월 08일 지정)
분류 자연유산 / 명승 / 역사문화경관
시대 -
소유 산림청 외
관리 진도군
소재지 전남 진도군 의신면 운림산방로 315, 등 (사천리)

소개

진도 운림산방은 넓고 울창한 진도 쌍계사 상록수림(천연기념물)이 있는 첨찰산과 남도전통회화의 산실로 유명한 명소인 운림산방 등 자연유산과 역사문화유산이 어우러진 곳으로 역사적·경관적 가치가 뛰어난 명승지이다.

운림산방은 조선말기 남종화의 대가인 소치 허련이 조성하여 말년에 거처하면서 창작과 저술 활동을 하던 곳으로서「소치실록」에 따르면 큰 정원을 다듬고 아름다운 꽃과 희귀한 나무를 심어 선경(仙境)으로 꾸민 곳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