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리신법은 송나라 호순신(胡舜申)이 지은 풍수지리서를 금속활자인 을해자(乙亥字, 1455년)로 찍은 책으로
우리나라 풍수지리의 기본 지침서이다.
- 현존하는 가장 이른 시기의 금속활자 판본으로 조선 전기의 사상과 인쇄문화를 이해할 수 있는 귀중한 자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