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현 객사 전패

정의현 객사 전패
종목 시도유형문화유산 (2020년 11월 25일 지정)
분류 유물 / 기타종교조각 / 유교조각 / 유교조각
시대 조선시대
소유 정***
관리 정***
소재지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성읍서문로 14 (표선면, 정의향교)

소개

-전패(殿牌)는 객사(客舍)에 모셔진 왕을 상징하는 위패(位牌)로,

「정의현 객사 전패」는 제주도에 남아있는 유일한 전패임.

-해당 전패는 문헌 등에 의하면, 1847년(헌종 13) 도둑이 정의현 전패를 훔쳐 제주목사 이의식이 그를 체포해 조정에 보고하였고, 참형으로 처리했다고 함.

-이후 해당 전패는 도적의 손에 더럽혀졌기에 객사 후원에 묻고, 같은 해 6월 11일 임금의 윤허를 받아 정의현감 이동규가 새로 지금의 전패를 봉안했다는 기록이 있음.

-이에 신청된 전패는 1847년 이후 새로 제작된 전패라 할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