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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목 | 국가민속문화유산 (1987년 11월 23일 지정) |
| 분류 | 유물 / 생활공예 / 복식공예 / 의복 |
| 시대 | 19세기 |
| 소유 | 정*** |
| 관리 | 거창박물관 |
| 소재지 | 경상남도 거창군 수남로 2181 (거창읍, 거창박물관) |
동계 정온(1569∼1641)은 조선 중기 문신으로 광해군 2년(1610) 문과에 급제하여 사간원 정언, 대사간, 대제학, 이조참판 등을 역임하였으며 숙종 때 영의정으로 추증되었다.
정온가의 유품은 정온과 직접 관련된 복식 및 전적류와 그의 후손들이 착용했던 복식과 생활자료 등이다.
유물 중 제복과 조복, 상, 중단, 금관 등 5점은 지난 1987년에 국가민속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으며, 2004년 추가조사 실시 후 정온과 관련된 전적류 13점과 후손들의 유물인 복식류 21점, 생활자료 10점을 추가 지정하였다.
이 유물들은 조선 중기 이후의 복식사 연구 자료로서 가치가 있으며, 또한 동계 정온과 직접 관련된 전적류는 그의 역사적 위치나 활동현황에 비해 현재 남아있는 고문서 자료가 많지 않은 점을 고려해 볼 때 보존가치가 있는 중요한 자료이다.
※ 명칭변경 및 추가지정 : 2004년 9월 25일 <정온의제복>에서 <정온가의유품>으로 명칭변경 (2004년 3월 관계전문가의 추가지정조사 실시 결과 지정명칭을 변경하고 고문서 5점, 복식류 21점, 생활자료 10점 등 총 36점을 추가 지정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