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묘거의록

정묘거의록
종목 시도유형문화유산 (2022년 03월 11일 지정)
분류 기록유산 / 전적류 / 활자본 / 금속활자본
시대 조선시대 1798년(정조22)
소유 호***
관리 호***
소재지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소개

정묘거의록은 정묘호란 때 인조 5년(1627) 김장생을 필두로 전라도와 충청도 지역의 유생들이 호남지역 의병을 모집하여 거의했던 사실을 상·중·하 3권으로 정리하고, 1책으로 간행한 문헌임. 희현당(1710년 전라감사 김시걸이 창건한 누정) 터를 기반으로 개교한 전주 신흥고등학교에서 소장하고 있음. - 표지 안쪽에 ‘高敞 戊午六月二十六日光恩副尉金入 啓’의 기록이 있어 간행연대(정조 22년, 1798년)와 정조에게 올리기 위한 목적으로 간행하였음을 추정할 수 있음. 완판(完板) 활자의 대표적 활자인 희현당(希賢堂) 철활자(鐵活字)로 간행한 초기의 서적으로서 사료적·서지학적 가치가 높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