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전동성당

전주 전동성당
종목 사적 (1981년 09월 25일 지정)
분류 유적건조물 / 종교신앙 / 천주교 / 성당
시대 1914년
소유 (재)전주교구천주교회유지재단
관리 (재)전주교구천주교회유지재단
소재지 전북 전주시 완산구 태조로 51 (전동)

소개

천주교 신자들을 사형했던 풍남문 밖의 순교터에 지어진 성당이다. 프랑스 신부인 위돌박이 설계·감독을 하였고 1914년에 착공 된 것으로 전해 진다.

회색과 붉은색 벽돌을 이용해 지은 건물은 겉모습이 서울의 명동성당과 비슷하며, 초기 천주교 성당 중에서 매우 아름다운 건물로 손꼽힌다. 비잔틴 양식과 로마네스크 양식을 혼합한 건물로, 국내에서의 아름다운 건축물 중 하나로 꼽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