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동성당 사제관은 1929년 성당 2대 주임신부였던 라크루가 전동성당의 사제관으로 건축하였다. 사제관은 르네상스식과 로마네스크 양식이 절충된 최신의 서양식 건축물이었다. 규모는 지상 3층이고 공사비는 15,000원이 소요되었다.현재 초기의 건축물 형태를 전체적으로 유지하고 있으며 외관이 아름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