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 단전리 느티나무

장성 단전리 느티나무
종목 천연기념물 (2007년 08월 09일 지정)
분류 자연유산 / 천연기념물 / 생물과학기념물 / 생물상
시대
소유 장성군 외
관리 장성군
소재지 전남 장성군 북하면 단전리 291번지

소개

반원형의 미려한 수형에 지금까지 밝혀진 느티나무 중 가장 큰 나무로서 생육상태도 아주 좋아 우리나라 느티나무를 대표할 만함.

단전마을의 도강김씨 입향조(入鄕祖) 김충남이 임진왜란 때 순절한 형 김충로를 기념하여 심은 것으로 전해짐. 마을 주민들이 ‘장군나무’라 부르며 영험한 기운을 가진 신목으로 여겨 정월 초순에 당산제를 지내는(1990년대까지 당산제 유지) 등 역사성과 문화적인 가치가 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