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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목 | 보물 (1998년 06월 29일 지정) |
| 분류 | 기록유산 / 전적류 / 필사본 / 사본류 |
| 시대 | 조선세종18년(1436) |
| 소유 | 국유 |
| 관리 | 국립중앙박물관 |
| 소재지 | 서울특별시 용산구 서빙고로 137 (용산동6가, 국립중앙박물관) |
사마광이 편찬한 편년체(編年體:연대에 따라서 편찬한 역사편찬의 한 체제)의 중국통사를 조선시대 세종의 명령으로 윤회, 권제 등이 교정하고 주석을 덧붙이거나 빼서 세종 18년(1436)에 간행한 고문서이다.
크기는 가로 14.7㎝, 세로 27.7㎝이며, 간행에 관한 기록은 없으나, 완질이 전하는 중간본의 책 끝에 ‘정통원년(1436) 8월인출’이란 원간의 기록으로 그 해에 간행되었음을 알 수 있다.
드물게 원간본이 전해지는 것으로 서지학연구의 귀중한 자료로 평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