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평 윤씨가 지은 집으로 지은 시기를 정확하게 알 수 없으나 광산 김씨 집안에서 5대에 걸쳐 살다가 고 임수택 씨가 소유하였다.
ㄷ자형 안채와 ㅡ자형 문간채가 어우러져 ㅁ자형을 이루고 있었으나 한국전쟁으로 문간채는 불타고 현재 안채만 남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