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란의병 한천전 승첩지

임란의병 한천전 승첩지
종목 시도기념물 (2006년 02월 16일 지정)
분류 유적건조물 / 정치국방 / 전적지 / 임란전적지
시대
소유 국유
관리 영천시
소재지 경상북도 영천시 화남면 삼창리 36

소개

승첩지는 임진왜란 최초의 승리를 이룩한 한천전 승첩지로서 1592년 4월 13일 대군을 이끌고 침입한 왜군에 의해 부산 동래성, 울산성, 경주성이 함락되고 영천성 마저 함락되자 4월 27일 이곳에서 도탄에 빠진 백성과 나라를 구하고자 창의기병(창의기병)하여 5월 6일 이곳 한천일대를 중심으로 전개된 전투에서 최조의 승리를 거둠으로서 후일 영천 복성전으 발판을 마련한 역사적 장소이다.

당시 이곳 한천전투에 목숨 바쳐 참가한 의병들의 넋을 위고하고 애국애족심과 호국정신을 고취하는 역사적 장소로 보존코자 경상북도 기념물로 지정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