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원익이 자손에게 가족간에 지켜야 할 태도 및 관직생활을 자세 등을 경계하여 지은 글이다. 글을 통해 그가 어떻게 청백리가 될 수 있었는지를 알 수 있으며, 조선시대 청백리 정신을 이해하는 중요한 자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