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회당

월회당
종목 시도기념물 (1984년 05월 21일 지정)
분류 유적건조물 / 교육문화 / 교육기관 / 서당
시대 조선
소유 여***
관리 여***
소재지 경상북도 성주군 성주로 2495 (벽진면)

소개

조선 전기 문신 여희림(1481∼1553)이 여씨향약을 교육하기 위해 세운 것이다.

조선 중종 11년(1516)에 세운 것을 현종 5년(1664) 여희림의 자손 여효회가 지금 있는 자리로 옮겨 세웠다고 한다.

건물은 앞면 7칸·옆면 1칸 규모의 월회당, 앞면 3칸·옆면 1칸 규모의 전사청, 앞면 4칸·옆면 1칸 규모의 교직사와 솟을삼문으로 구성되어 있다.

최초의 여씨향약 강당인 동시에 1919년 파리만국평화회의에 보낼 『파리장서』를 써서 송준필·김창숙·여상윤 등이 서명하여 독립만세를 부른 곳이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