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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목 | 보물 (2006년 01월 17일 지정) |
| 분류 | 기록유산 / 전적류 / 목판본 / 관판본 |
| 시대 | 세조5년(1459) |
| 소유 | 국유 |
| 관리 | 국립중앙박물관 |
| 소재지 | 서울특별시 용산구 서빙고로 137 (용산동6가, 국립중앙박물관) |
월인석보는 전체 25권으로 추정되는데 월인석보권20(月印釋譜 卷二十)이 새로 지정됨으로써 현재 18권이 확인된 셈이다. 이 책은 석보상절과 함께 한글창제와 밀접한 관련을 맺고 있고 우리나라 최초의 찬불가(讚佛歌)이며 국역대장경(國譯大藏經)이라 할 정도로 조선 초기 불교경전 연구와 한글 연구의 귀중한 자료이다.
이 책은 현재까지 발견된 「월인석보」 전 25권 중에 아직까지 복본이 없는 유일본이라는 의미를 지니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