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곡역사는 1941년 7월 25일 영업을 개시한 1동 1층 규모의 아담한 역사다. 1974년 3월 15일 소화물 취급이 중단되었으며, 현재 여객취급업무는 하지 않고 있다. 역사는 2009년 미술관으로 개관하여 지역주민들에 문화공간의 역할을 하고 있다 벽체는 비닐판벽의 외장이었다가 후에 흙벽에 시멘트 뿔칠 마감으로 변경되었으며, 지붕은 시멘트기와로 이어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