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불교 익산성지 송대

원불교 익산성지 송대
종목 시도등록문화유산 (2021년 10월 08일 지정)
분류 등록문화유산 / 기타 / 종교시설
시대 1949
소유 재***
관리 재***
소재지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

소개

원불교 익산 성지에는 본원실을 비롯하여 건물 8동과 석물 2기가 2005년에 등록문화유산으로 등록되었으며, 송대는 소태산 대종사의 휴양과 정전 집필을 위해 1940년에 지은 건물이라 전하며 1949년에는 원불교 교단의 기관지인 『원광』의 편집실로 사용, 2005년 건물 안쪽을 수리하여 기도실 등의 목적으로 활용되고 있다. 송대는 부분적으로 일본식 주택의 기법이 절충된 목조 구조의 한옥건물이다. 3칸의 기와집으로 정면에는 미닫이 유리문을 설치하였고 우진각지붕의 시멘트 기와로 구성되었는데 최근 동기와로 교체되었다. 송대는 원불교 창시자인 소태산 대종사의 휴양과 집필을 위해 지은 건물로원불교의 초기 역사를 담고 있어 익산 성지 내에서 가장 중요한 의미와 역사를 갖고 있는 기념비적인 건축물 중의 하나로 역사적, 종교적 가치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