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한식 와가에 일식 목조건축양식이 절충된 형태로 일제시대 목조 관공서 건축의 구조와 형식을 잘 나타냄.
ㅇ 1932년 천남의 상남면과 천북의 하북면이 통합(1928년)된 상북면의 면사무소로 준공
ㅇ 1947년에 회의실(60㎡), 1976년에 민원실(70㎡)을 증축했으며, 그 후에도 식당과 서고, 차고, 농민상담소 등을 증축
ㅇ 2001년 7월 상북면사무소의 신청사가 완공된 후 방치되었다가 2003년부터 상북면 주민자치센터로 활용
ㅇ 상북면사무소 건축 당시 울산에 이러한 유형의 건축물이 여러 동 있었으나 현재까지 남아 있는 것은 이 건물이 유일함.
ㅇ 1985년 개보수(주로 내부), 외부 창은 모두 알루미늄 새시창으로 개변됨.
ㅇ 1990년부터 2000년까지 6주(柱)의 기둥을 교체.
ㅇ 2003년 주민자치센터(체력단련실)로 사용하기 위해 천장, 실내바닥, 내벽 등 개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