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호동구석기유적은, 대전의 역사가 10만년전인 중기구석기 시대로 올라갈 수 있음을 밝힌 유적이며,
또한 여기에서 출토된 슴베찌르개, 마제기법의 유물 등은 금강을 중심으로 펼쳐졌던 중기와 후기 구석기시대 사람들의 문화를 이해하고, 동북아시아 구석기문화의 성격을 연구하는데 매우 중요한 자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