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복궁 뒤쪽 정원에 있는 건물로 흥선대원군이 경복궁을 다시 지을 때 지은 것이다.
앞면 1칸·옆면 1칸 규모의 건물이며, ‘오운정’이라는 현판의 글씨는 대한민국 초대 대통령인 이승만 박사가 직접 쓴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