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월세달사지

영월세달사지
종목 시도기념물 (2022년 11월 25일 지정)
분류 유적건조물 / 종교신앙 / 불교 / 사찰
시대 통일신라시대 ~ 조선시대
소유 김종남, 김종만, 영월군
관리 영월군
소재지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흥월로 688 (영월읍)

소개

세달사지는 궁예가 은거하면서 왕이 되고자 뜻을 세운 곳으로, 세규사(世逵寺, 세달사:世達寺의 오기)였으나,

흥교사(興敎寺)로 개칭된 기록이 여러 역사서와 지리지에 등장하고 있다.

발굴조사에서 흥교사와 관련된 다수의 건물지와 유물이 출토되어 궁예가 군대를 집결시킨 원주 치악산 석남사지가 강원특별자치도 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사례와 같이 한국고대사를 마감하고 한국중세사를 여는 역사적 전환점의 중요한 유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