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정유재란열부순절지

영광정유재란열부순절지
종목 시도기념물 (1976년 09월 30일 지정)
분류 유적건조물 / 인물사건 / 인물기념 / 순절지
시대
소유 동***
관리 동***
소재지 전남 영광군 백수읍 해안로 847-8 (대신리)

소개

함평군 월야면에 살던 동래 정씨·진주 정씨 두 문중의 아홉 부인들이 정유재란(1597) 때에 왜적을 피해 영광군 묵방포까지 피신하였다가, 왜군 를 만나서 의롭게 죽을 것을 결심하고 모두가 바다에 몸을 던져 순절한 곳이다.

아홉 부인들이 죽음으로 정절을 지킨 것을 기리기 위하여 숙종 7년(1681) 이곳에 순절비를 세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