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847년 가곡사로 설립한 뒤 1868년 훼철되었고, 1923년 현 위치에 오충사(정면 3칸, 측면 1칸)로 재건립하여 충무공 이순신, 정철, 정린, 정춘, 정대수 등 다섯 충신을 배향한 호국 유적. 영의정 홍순목이 비문을 지어 1881년 세운 정대수 비는 임진ㆍ정유 난 때 참전 행적을 자세히 기록한- 금석문 자료
- 이순신의 모와 가솔들이 압해정씨 집안의 도움을 받아 약 4년간 피난 생활을 했던 ‘이순신 자당 기거지’는 이순신의 지극한 효심을 알 수 있고, 오충사와 관련된 역사유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