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촌역은 1동, 1층 규모로 건축면적 93.1㎡, 철로길이 좌·우 각각 150m이 국가등록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율촌역은 전라선로 역사로 1930년 12월 25일 일제강점기 남조선철도주식회사 영업개시와 동시에 건립되었다. 2010년 신풍-성산간 이설공사로 폐역되었다. 지붕형태는 모임지붕으로 대합실이 높고 역무실 등이 낮은 형태이다. 1930년대 초기 역사 형태를 볼 수 있는 국가유산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