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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목 | 시도유형문화유산 (2012년 10월 12일 지정) |
| 분류 | 기록유산 / 전적류 |
| 시대 | 1608년(선조 41년) |
| 소유 | (재)한독제석재단 |
| 관리 | 한독의약박물관 |
| 소재지 | 충청북도 음성군 대풍산단로 78 (대소면, 대풍지방산업단지) |
「언해두창집요(諺解痘瘡集要)」는 1601년(선조 34)에 허준(許浚)이 선조의 명을 받아 지은 것을 1608년에 내의원(內醫院)에서 발간한 의서(醫書)로 상·하 2권이다. 이 책은 1601년 두창에서 회복한 광해군 뿐만 아니라 임진왜란 직후 창궐한 두창을 치료하기 위해 한글 언해본으로 간행하였다.
「언해두창집요」는 고 김두종(金斗鐘) 박사가 한독의약박물관에 기증한 문화유산으로 상권 1책이다. 조선 중기의 목판 인쇄문화는 물론 17세기 국어사 연구를 위한 중요한 자료적 가치를 지니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