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제3회 미스코리아 진 오현주가 1959년 제8회 미스 유니버스 대회가 참가 시 착용한 드레스 3벌이다. 우리나라 최초 패션디자이너 노라노의 작품으로 한복의 치마 저고리 유형을 서양복 드레스화한 디자인으로 새로운 형태의 한복 디자인에 영감을 주어왔다는 점에서 가치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