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최초 천주교 사제인 김대건 신부와 직접적으로 관련 있는 성당 및 묘역들로, 해당 대상들을 통해 한국 천주교의 발전 역사를 확인할 수 있다. 기념성당 자체도 원형이 상당히 잘 유지되어 있고, 성당 앞에 위치한 묘역들에 의해 성당의 상징성과 장소성이 더욱 드러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