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민고절목

안민고절목
종목 문화유산자료 (2013년 10월 17일 지정)
분류 기록유산 / 전적류 / 필사본 / 고본
시대 조선 영조34년(1758년)
소유 제주특별자치도
관리 제주도민속자연사박물관
소재지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삼성로 40 (일도이동, 민속자연사박물관)

소개

∙ 정의현의 재정부족분 충당과 고역(苦役) 종사자에 대한 부담 완화를 목적으로 만들어진 임시 재정기구인 ‘안민고’ 운영을 위한 ‘운영세칙’을 기록한 자료로, ∙ 1758년(영조34) 정의현감 윤신흥이 곡식 500여석을 비축하여 처음 만든 이래 1763년(영조39)과 1787년(정조11), 1836년(헌종2) 3차례에 걸쳐 각각 절목이 추가되어 당시의 사회변동 상황을 알 수 있을 뿐 아니라, 조선시대 제주에서 운영된 ‘민고’의 실체를 증명해 주는 역사적 자료로써 가치가 높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