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비 정충록

악비 정충록
종목 시도유형문화유산 (1999년 08월 03일 지정)
분류 기록유산 / 전적류 / 필사본 / 사본류
시대 조선 선조 17년(1584)
소유 함안조씨문중
관리 함안군
소재지 경상남도 함안군 고분길 153-31 (가야읍, 함안박물관)

소개

정충록은 충성심을 고취시키기 위하여 중국 송나라의 신하 악비(岳飛)의 행적을 그림을 그려 만든 것으로서, 우리나라에서는 조선 선조 17년(1584)에 간행되었으나 임진왜란으로 없어지고 숙종 35년(1709)에 다시 펴 내었으며 영조 45년(1769)에 조익도의 집에 있던 것을 또다시 펴내게 되었다.

이것은 책의 재간 과정과 판화의 예술수준을 알 수 있는 학술적인 자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