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99년 지어진 2층 예배당으로 19세기 말에 지어진 초기 개신교 교회당의 대표적인 사례이다. 벽돌로 지어진 이 건물은 여러 차례 부분적으로 수리하고 고쳐 지어졌으나 건물의 기본적인 형태나 구조는 변함이 없으며 그 보존상태도 매우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