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주사를 중심으로 속리산의 천황봉과 관음봉을 잇는 명승이다. 속리산은 9개의 봉우리가 있어 구봉산이라 불리다가 신라 때부터 속리산이라 불렸다. 법주사는 553년 의신(義信)이 인도에서 불경을 가져와 세운 큰 절이다. 국보인 법주사 쌍사자 석등, 팔상전, 석련지 등과, 주변에 삼년산성(사적), 정이품송(천연기념물)등 아름다운 자연유산과 유서 깊은 문화유산이 어우러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