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 부강성당은 1962년 현재의 성당 건물이 건축되기 이전에 본당으로 사용되었던 한옥 건물이 함께 위치하고 있어 건축사적 측면에서의 희소성과 함께, 당시 지역사회의 천주교 선교와 관련한 시대적 상황을 잘 보여주고 있어 종교사적 측면에서도 보존 가치가 높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