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통일신라 말기 성주사 창건시기에 세워진 신라양식의 석등으로 알려져 있음.
◦ 지붕돌에 비해 등불을 두는 화사석과 받침기둥이 가늘게 만들어 졌으며, 팔각형 지붕돌의 상륜부가 파손되었으며, 높이는 220cm이고 화강암으로 되었으며, 파괴되었던 것을 수습하여 지금에 이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