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흘벵뒤굴 | |
| 종목 | 시도기념물 (1999년 10월 06일 지정) |
| 분류 | 자연유산 / 천연기념물 / 지구과학기념물 / 천연동굴 |
| 시대 | |
| 소유 | 국*** |
| 관리 | 북*** |
| 소재지 | 제주 제주시 조천읍 선흘리 365번지 |
선흘 벵뒤굴은 선흘리 윗밤오름·우전제비·거문고오름 사이의 용암지대에 위치하는 동굴로, 화산의 용암이 흘러내려 만들어졌다.
동굴은 상·하·좌·우로 뻗은 나뭇가지와 같은 구조를 하고 있다. 동굴 안에는 넓은 공간과 용암이 바닥에서 돌출되어 올라온 용암석순, 용암이 다리의 형태를 이룬 용암교, 고드름처럼 생긴 종유석, 그리고 용암석순이 만나 기둥을 이룬 70여 개의 용암석주 등 다양한 생성물들이 있다.
선흘 벵뒤굴은 국내 최대규모의 미로형 동굴로 지질학적 가치가 높고, 향토문화 보존에 필요함이 인정되어 문화재로 지정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