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은 이색의 셋째아들인 이종선(1368년~1438년)이 목은 이색 선생의 사망 후 시신을 수습하여 3년 간 여묘살이를 하여 효자로 알려지게 되었고, 이를 기리기 위해 태조7년(1398)에 효자비를 건립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