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대문학사에서 역사 소설 부문을 개척한 박종화 선생이 살던 서울 종로구 충신동의 주택을 1975년 현 위치로 이전한 것이다. 건립당시의 모습을 최대한 유지하여 복원한 것으로 전통한옥의 특징이 잘 남아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