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창녕위궁 재사

서울 창녕위궁 재사
종목 국가등록문화유산 (2002년 09월 13일 지정)
분류 등록문화유산 / 기타 / 종교시설
시대 사랑채 일부 19세기
소유 서울특별시
관리 서울시 중부푸른도시사업소
소재지 서울 강북구 월계로 173 (번동)

소개

높은 장대석 기단으로 감싸고 있는 ­전통한식 목조가옥이다.

­조선조 제23대 순조의 부마 창녕위 김병주의 재사(齋舍)로서, 한일합병 후 김병주의 손자 김석진이 일본의 남작작위를 거절하고 순국자결한 역사적 의미를 가진 건축물이다. 순조의 부마 김병주 재사로 지어진 부분을 안채로 삼고, 사랑채는 다른 곳에서 이축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으며, 한국전쟁시 피폭되어 재사와 행랑을 다시 지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