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35년 감리교 부인선교부의 한국 사업간사 토머스(Mrs. Thomas)여사의 업적을 기념하며 세워진 건물로, 미국인 선교사로 일본에서 건축가로 활동한 윌리암보리스(William Merrell Vorries, 1881-1964)
의 설계로 지어졌다. 최초에는 체육관으로 건축되었으나, 현재는 무용과에서 사용하고 있다. 전체적으로 신축 당시의 모습을 온전하게 갖추고 있으며 관리 상태도 매우 양호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