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의 서양화가로서 후진을 양성하고 근대적 화단을 형성하고 이끌어나간 고희동 선생이 살던 곳이다. 선생이 일본 유학을 마치고 돌아와 지은 목조 기와집으로, 근대 초기 한국주택의 특징을 잘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