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익희선생은 대한민국 임시정부수립 당시 임시헌법을 기초하고 초대 대의원과 내무차관 등을 맡아 활동한 독립운동가이다. 해방 이후 대한민국 정부에서 국회의장과 대통령에 출마하였던 정치가로, 이곳은 선생의 애국정신을 기릴 수 있는 역사적·교육적 가치가 큰 곳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