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 낙상동 폐탑

상주 낙상동 폐탑
종목 문화유산자료 (1985년 08월 05일 지정)
분류 유적건조물 / 종교신앙 / 불교 / 탑
시대
소유 국유
관리 상주시
소재지 경상북도 상주시 경천로 684 (사벌국면, 상주박물관)

소개

무너져 흩어진 석탑의 일부분들로, 1982년 4월 19일 지금은 과수원으로 변한 ‘절골’이라는 마을의 옛 절터에서 발견되었다.

남아있는 부재는 대부분 지붕돌인데, 낙수면이 일부분 잘려 나갔다. 탑신(塔身)의 몸돌은 따로 만든 것도 보이나, 지붕돌과 몸돌을 한돌로 만든 경우도 보인다.

1988년 처음 조사하여 탑의 부재들을 한 자리에 모아 놓았는데 부재들의 상태로 보아 3층 석탑이었을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