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14.3㎝ 정도의 작은 금동불상으로 광배를 잃어버리고 대좌는 불을 맞아 일부 파손되었으나 비교적 불신의 균형이 맞고 세부표현이 단아하며 상태가 온전할 뿐 아니라 통일신라시대인 9C경에 제작되었다는 점에서 지정 보존가치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