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천 다솔사 극락전

사천 다솔사 극락전
종목 문화유산자료 (1985년 11월 14일 지정)
분류 유적건조물 / 종교신앙 / 불교 / 불전
시대 조선시대
소유 다솔사
관리 다솔사
소재지 경남 사천시 곤명면 다솔사길 417 (용산리)

소개

다솔사는 신라 지증왕 때 연기조사가 ‘영악사’라는 이름으로 세웠고, 후에 도선국사가 ‘다솔사’로 바꾸어 불렀다고 한다.

극락전은 신라 선덕여왕 때 자장율사가 지은 것으로 임진왜란 때 소실된 것을 숙종 6년(1680)에 새로 지었다.

앞면 3칸·옆면 2칸 규모로 지붕은 옆면에서 볼 때 사람 인(人)자 모양인 맞배지붕이다. 지붕 처마를 받치기 위해 장식하여 만든 공포는 기둥 위에만 있는 주심포 양식으로 꾸몄다.

건물 안쪽에는 아미타불을 모시고 있으며, 건물 앞면 좌우 칸의 창호와 벽체 그리고 난간 형태의 머름 등의 설치가 특이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