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엽(申東曄, 1930~1969) 시인이 어린 시절부터 결혼 이후까지 살았던 집의 터이다. 현재 이 곳에는 1985년 유족과 문인들에 의해 복원된 가옥이 기념관으로 활용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