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은 이동표(난隱 李東標)의 次子 두릉 이제겸(杜陵 李 齊兼, 1683 ~ 1742)의 德과 學行을 追慕하기 위하여 朝鮮祖 光武 4년(1900)에 門中 子孫들이 建立한 것으로 杜陵 李齊兼이 晩年에 號를 滄浪으로 改號하였기 때문에 滄浪精舍로 이름하였다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