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초기 충절인물 서재 송간의 신도비, 묘비, 영보재 유적으로 조선후기에 증직, 충강, 송병선 신도비문에 이어 3·1운동이후 추숭사업의 전개과정과 내용을 파악할 수 있어 의미가 있음.
영보재는 5칸 팔작지붕으로 결구수법이 우수하고, 보존관리상태가 양호하며, 내부에 상량문, 중건기 등 기록 자료가 남아있어 가치가 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