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등명대(燈明臺)」 현대식 등대가 도입되기 전, 제주도 근해에 축조된 옛 등대로 '도대불'이라고도 불림.
보목동 등명대는 보목 포구에 세워졌으며 현무암을 사용해 지붕이 있는 등집의 형태로 만들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