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상정사 신중도

백상정사 신중도
종목 시도유형문화유산 (2016년 04월 07일 지정)
분류 유물 / 불교회화 / 벽화 / 판벽화
시대 조선후기
소유 백상정사
관리 백상정사
소재지 서울특별시 종로구 계동길 115-6 (계동, 백상정사)

소개

제석천(帝釋天)과 범천(梵天) 및 천룡팔부(天龍八部)를 함께 그린 신중도(神衆圖)로, 화기는 남아있지 않으나, 신중들의 배치와 인물표현 및 색채, 세부적인 표현방식 등에서 18세기 말~19세기 초반 경 경상남도와 전라남도 지역에서 널리 유행하던 신중도의 특징을 보이고 있기 때문에 조성연대는 18세기 후반 경으로 추정된다.

비록 서울지역에서 조성된 신중도는 아니더라도 1780년대~1800년대 초 경상지역과 전라지역에서 활약하였던 평삼(平三). 쾌윤(快允) 등의 작풍을 잘 보여주는 작품으로서 가치가 있다.